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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닛셀- 썬코치, 'CellV 러닝'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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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용 기자I 2025.08.13 11:31:16

지방세포 에너지를 활용한 저속노화 러닝 라이프스타일 제안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줄기세포 기반 헬스케어 기업 모닛셀(Monicell)은 러닝 전문가 썬코치(이선춘)와 ‘지방은 에너지다, 저속노화 에너지다’라는 철학을 담은 러닝 캠페인 ‘CellV 러닝(CellV Running)’ 전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모닛셀이 연구·개발한 지방세포를 통한 저속노화(슬로우에이징) 라이프스타일 과학과 썬코치의 러닝 철학인 ‘리듬 있는 회복 중심 러닝’을 결합해, 지방세포의 에너지를 활성화하고 회복시키는 새로운 에너지 기반 러닝 문화를 만드는 시도를 의미한다.

‘CellV 러닝(CellV Running)’은 단순히 칼로리를 소모하는 운동이 아니라 지방 대사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저속노화를 위한 세포 재생과 회복을 촉진하며, 수면·영양·저강도 러닝 루틴을 통합한 프리미엄 저속노화 러닝 프로그램이다. 특히, 건강수명 연장과 퍼포먼스 회복을 동시에 원하는 중장년층 러너와 웰니스 고객층을 타깃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CellV 러닝 클래스 개발 및 운영 △앰배서더 러닝크루 프로그램 런칭 △저속노화 러닝 챌린지 제작 △전용 유니폼 및 케어 패키지 제공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모닛셀 조승욱 대표는 “지방에너지 기반의 헬스케어 과학을 병원 밖, 일상 속 라이프케어로 확장하는 시도”라며 “썬코치와 함께 건강과 회복, 그리고 젊음을 동시에 챙기는 새로운 러닝 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썬코치(이선춘)는 “러닝은 몸을 소모하는 운동이 아니라, 리듬과 회복의 예술”이라며 “모닛셀과 함께 러너들이 자신만의 지방 에너지를 깨워 젊음의 시간을 되찾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CellV 러닝’ 캠페인은 오는 9월, 썬코치 유튜브 채널과 오프라인 클래스를 통해 공식 런칭되며, 이후 앰배서더 크루 모집과 대중 확산형 콘텐츠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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