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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 대전아이파크시티, 대구 복현, 우장산숲 아이파크 각각의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와 독서실 등 공용 시설에 대한 살균·소독 작업을 병행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푸드트럭 운영과 즉석 사진 촬영 서비스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을 끌어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올해 홈커밍데이에서는 입주민이 기증한 의류, 도서, 가전제품 등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하는 기부 캠페인도 진행됐다. 이 캠페인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올해 홈커밍데이는 전국의 아이파크에서 5월 중순까지 이어지며 입주민들이 만족했던 칼·가위 연마, 푸드트럭 서비스를 확대했다”며 “아이들을 위한 매직쇼, 스탬프 투어 등 신규 프로그램도 신설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했다.
이어 “5월 남은 기간에는 당진, 전주 태평, 군산 호수공원 아이파크에서 홈커밍데이가 예정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개발도 지속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홈 솔루션과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서울원 아이파크에는 지하 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 감지 보조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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