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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피가 특허를 받은 기술은 홍국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트리닌을 제거한 균주를 키워내는 기술이다. 지난해 일본에서 발생해 논란이 됐던 홍국미의 콩팥 기능 저하 부작용이 시트리닌에서 비롯됐다. 에프앤피는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시트리닌 제거 기술을 인정받은 셈이다.
김신제 에프앤피 대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철저한 기술 실사를 통해 시트리닌이 없는 홍국을 확인했다”며 “특허청에서도 시트리닌 생성 유전자가 없는 균주 개발 기술을 인정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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