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산업의 신임 CFO는 요하네스 호네거(Johannes Honegger)로 선임됐다. 호네거는 2013년 송원산업에 입사해 전임자인 한스-피터 뷔스트와 함께 재무 전략 이행에 깊이 관여해 왔다. 이번 인사로 경영진에 합류해 그룹 CEO 직속으로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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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CFO는 탄탄한 전문성과 송원산업 운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원활한 전환을 이끌고, 전략적 연속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견고한 재무 기반 위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19년간 근무한 전임 CFO 한스-피터 뷔스트는 지난 14년간 송원산업의 CFO로 재직하며 회사의 성장과 글로벌 시장 확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는 지난 1일자로 CFO직에서 물러났으며, 앞으로는 송원산업 이사회 멤버로서 회사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송원산업은 폴리머 안정제 제조업체다. 현재 60개국 이상에 고성능 제품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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