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아이,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上'[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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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연 기자I 2025.05.08 09:19:18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에코아이(448280)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1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0.0% 오른 1만 33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직행했다.

무상증자 권리락에 따른 착시 효과가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권리락은 신주 배정기준일이 지나서 신주인수권이 없어진 상황을 의미한다.

앞서 에코아이는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2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975만4086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5월 9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5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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