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시리즈는 △매트리스 패드 △베개 패드 △스프레드 △바디 필로우 등의 침구류 뿐만 아니라 △소파 패드 △방석 등 거실 패브릭 총 6종으로 구성했다. 기존 침구류 중심이던 냉감성 패브릭 라인업을 확대·강화하며 본격적인 여름철 수요에 맞춰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스 시리즈는 고기능 접촉 냉감 소재 ‘듀라론-쿨’을 적용해 피부 표면 온도를 빠르게 감소시키고 장시간 시원함을 유지한다”며 “듀라론 쿨 원단은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함을 선사하고 열 배출을 돕는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 섬유보다 열전도율이 높아 신속하게 체온을 낮춰주며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바디 필로우’는 죽부인을 연상시키는 원통형 디자인으로 수면 시 한층 편안하고 안정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게 돕는다. 패드류와 방석 제품은 가장자리를 얇은 바이어스(대각선) 방식으로 마감해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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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패드’와 ‘방석’은 뒷면을 미끄럼 방지 원단으로 마감해 소파와 의자에 안정적으로 고정시킬 수 있다. ‘매트리스 패드’와 ‘베개 패드’에는 고정용 밴드를 적용해 수면 시에도 뒤틀림 없이 안정감 있게 사용 가능하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올해는 11월까지 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어 긴 무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쿨링 패브릭 제품군을 확대 출시했다”며 “쾌적한 수면 및 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군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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