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냉감 기능 패브릭 ‘아이스’ 시리즈 6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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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5.05.08 09:14:22

냉감 패브릭 시리즈 ‘아이스’ 출시…베딩·거실 제품 등 다양한 구성
고성능 냉감 소재 ‘듀라론-쿨’ 원단 사용…냉감성·빠른 건조 효과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신세계까사의 ‘까사미아’는 이른 무더위와 이상 기후 현상으로 인해 냉감 침구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냉감 기능 패브릭 시리즈 ‘아이스’(ICE)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스 시리즈는 △매트리스 패드 △베개 패드 △스프레드 △바디 필로우 등의 침구류 뿐만 아니라 △소파 패드 △방석 등 거실 패브릭 총 6종으로 구성했다. 기존 침구류 중심이던 냉감성 패브릭 라인업을 확대·강화하며 본격적인 여름철 수요에 맞춰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스 시리즈는 고기능 접촉 냉감 소재 ‘듀라론-쿨’을 적용해 피부 표면 온도를 빠르게 감소시키고 장시간 시원함을 유지한다”며 “듀라론 쿨 원단은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함을 선사하고 열 배출을 돕는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 섬유보다 열전도율이 높아 신속하게 체온을 낮춰주며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바디 필로우’는 죽부인을 연상시키는 원통형 디자인으로 수면 시 한층 편안하고 안정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게 돕는다. 패드류와 방석 제품은 가장자리를 얇은 바이어스(대각선) 방식으로 마감해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신세계까사의 ‘까사미아’는 고성능 냉감 소재를 적용한 기능성 쿨링 패브릭 ‘아이스’ 시리즈를 출시했다. 냉감성 패브릭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무더위 시즌 수요 공략에 나선다. (사진 = 신세계까사)
이불로 활용할 수 있는 ‘스프레드’는 두 겹의 원단을 맞물려 짜는 인터록 방식을 가장자리에 적용해 단단하고 깔끔한 마감을 완성했다. 또 양면 모두 냉감 소재를 적용해 쿨링 효과를 강화했다.

‘소파 패드’와 ‘방석’은 뒷면을 미끄럼 방지 원단으로 마감해 소파와 의자에 안정적으로 고정시킬 수 있다. ‘매트리스 패드’와 ‘베개 패드’에는 고정용 밴드를 적용해 수면 시에도 뒤틀림 없이 안정감 있게 사용 가능하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올해는 11월까지 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어 긴 무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쿨링 패브릭 제품군을 확대 출시했다”며 “쾌적한 수면 및 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군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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