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이스라엘, 이란 공격 자위권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통보”(상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다슬 기자I 2025.06.13 09:53:34

"미국은 관여하지 않아…이란 美겨냥해선 안돼"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기에 앞서 미국 측에 이번 조치가 자위권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미국에 통보해왔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사진=AFP)
그는 “이스라엘이 독자적으로 이란을 공격했다”며 “미국은 직접 관여하지 않았으며 최우선은 미군을 보호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이 보복조치로 이라크 등 중동 내 미군기지를 타격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이란은 미국의 이익이나 인력을 겨냥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이란 여성들이 4월 2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거리에서 반미 벽화를 지나가고 있다.(사진=로이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 '목숨을 건 숨바꼭질'…이란 탄도미사일 발사 대원의 사투 - 이란 공격 와중에…트럼프, 중남미와 軍협력체 창설 - 이란戰 침투한 AI…미군 폭격 속도 두 배 높였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