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영업수익(매출)은 369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6.8% 늘었다.
수수료수익은 2043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7.0% 증가했다. 이 중 기업금융(IB) 수익이 전년 대비 39.4% 증가한 596억원을 기록했다. 위탁수수료 수익은 전년 대비 9.6% 감소한 930억원, 금융상품 수익은 6.2% 줄어든 321억원이었다.
자기매매 부문에서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다. 1분기 자기매매 수익은 1874억원으로 전년보다 61.7% 증가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채권 등 자기매매 부문 호조 영향으로 영업수익과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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