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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지난해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 원자재 가격 인상 등 어려운 외부 환경에도 ‘캄포 소파’의 꾸준한 선전과 수면 전문 브랜드 ‘마테라소’의 성장에 힘입어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마테라소 매출은 브랜드 확장 1년만에 이전 동기 대비 약 30% 신장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전년 대비 50% 신장이다. 신세계까사는 마테라소의 외형 확장과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하반기 기존 2세대 캄포 소파에 이어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디자인을 접목시킨 ‘3세대 캄포 소파’ 론칭을 준비 중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성장하고 있는 수면 시장을 ‘마테라소’를 통해 공략하고 까사미아의 ‘캄포’ 시리즈의 상품군을 다양화해 실적 방어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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