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는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가장 큰 불편하게 여겼던 선풍기 청소의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헤드를 돌려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어 찌든 때가 끼기 전에 주기적으로 세척하고 재조립이 편리한 구조로 설계했다. 또 봉 분리형 설계로 침대 위와 바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전용 보관 가방을 함께 제공해 정리와 수납이 간편하다.
이와 함께 브러시서스(BLDC) 모터와 ‘아기바람’ 기술이 결합한 초미풍 구현도 특징이다. 1단 작동 시 24.2㏈의 저소음, 40W의 저전력 설계로 민감한 수면 환경에서도 조용하고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아기의 호흡과 수면을 고려해 설계된 아기바람의 기술에 위생과 실용성을 더해 선풍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며 “60년 넘게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또 하나의 진화된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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