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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이날 개소식에서 “후보자와 주요인사에 대한 신변보호 및 투·개표소 등 경비대상에 대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선거가 변수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후보자 신변보호 등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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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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