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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티켓은 모바일탑승권을 발급받은 고객이 자신의 여정 정보를 담아 이미지 형태의 티켓을 제작하는 서비스다. 노선·출발일·탑승편이 자동 입력되며, 여행자가 직접 선택한 사진을 넣어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다.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 모두에서 제작 가능해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다.
에어프레미아는 포토티켓이 단순한 부가 서비스가 아닌 여행의 시작을 인증하는 SNS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제작 횟수 제한이 없어 동행인과 다양한 버전을 만들 수 있고, 공항 대기시간을 즐겁게 바꿔주는 요소로도 활용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포토티켓은 실물탑승권이 없는 시대에도 나만의 여행 기록을 남기고 싶은 고객의 니즈에서 시작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공항 대기시간조차 여행의 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포토티켓은 기념용 콘텐츠로 실제 탑승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모바일탑승권 확인은 별도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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