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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오른쪽) 서울시장과 서강석(왼쪽) 송파구청장 등이 14일 가락시장 북문 특설무대 에서 열린 가락시장 개장 40주년 기념 시민 유통인 대축제 사진전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관람하고 있다.
한편, 송파구는 석천호수 사거리에서 가락시장까지 송파대로에 걷고 싶은 가로 정원을 조성 할 예정이다.
또한, 가락시장 앞에 서울에서 제일 높은 55m 초대형 태극기와 세계적인 도시 조형 예술물인 33m짜리 초대형 더 트로피 조형 예술물이 설치돼 있다. (사진=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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