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 맘스 성장 본격화·수익성 사업 확대 전망에 5%대 강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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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엽 기자I 2025.05.12 10:26:55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헥토파이낸셜이 글로벌 고객 대상 대금통합정산 솔루션 맘스(Master Account Management Solution·MAMS)의 성장이 본격화하고 있고 수익성 높은 사업의 성장성이 뚜렷하다는 증권가 평가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헥토파이낸셜(234340)은 이날 오전 10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800원(5.58%) 오른 1만 5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헥토파이낸셜이 2023년 말 출시한 대금통합정산 솔루션 맘스의 성장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증권가 평가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서 KB증권은 이날 헥토파이낸셜에 대해 맘스의 성장이 본격화하고 수익성 높은 비계좌 서비스 매출 비중이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맘스의 가파른 성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 헥토파이낸셜이 해외 글로벌 기업들에 정산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 도약할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과거 계좌 기반의 서비스 중심에서 비계좌 기반 서비스인 휴대폰 결제, 내통장 결제, 맘스의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러한 비계좌 기반 서비스들이 모두 수익성이 높고 중장기 성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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