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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는 행사를 통해 50대 이상 장노년들의 디지털 금융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기초 금융 상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의 개념, 디지털 자산 시장과 정책, 디지털 자산 사기 예방 등 디지털 자산 투자의 A부터 Z까지 다룰 예정이다. 교육은 온라인 강의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비대면 퀴즈 대회도 진행된다.
은퇴를 준비하고 있거나 디지털 자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50세 이상이라면 누구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회당 선착순 300명씩 총 1200명이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디지털 자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장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세대간 금융 정보 격차 해소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숙제”라며 “두나무는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디지털 금융 교육을 통해 투자자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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