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똑버스 5대를 추가 도입해 오는 20일부터 회천신도시와 회암사지박물관을 비롯 지하철 4·7호선 환승이 가능한 서울 노원역까지 노선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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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역교통 노선이 부족했던 회천신도시에 ‘노선형 똑버스’가 새롭게 신설된다.
‘노선형 똑버스’는 서울 노원역까지 운행되는 출퇴근 전용 노선으로 평일 하루 4회(출근 오전 6시30분, 7시 / 퇴근 오후 5시, 5시30분) 운영한다.
운행 경로는 더원파크빌리지·라피아노스위첸 정류장을 시작으로 △덕계역 △회천신도시(회천중앙로) △양주시청 △양주역 △노원역 4번 출구까지 이어진다.
해당 노선은 일반 똑버스 차량과 달리 25인승 중형 승합 차량으로 운행하며 반드시 ‘똑타’ 앱을 통해 사전 호출해야 탑승 가능하다.
출퇴근 시간 외에는 기존 ‘호출형 똑버스’처럼 탄력적으로 운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똑버스 증차와 노선형 운행 신설을 포함해 서울을 잇는 광역 교통망까지 확충해 보다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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