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16일 현지시간 성명에서 “최근 회사가 직면하고 있는 시장의 도전과 2024년 중반 이후 회사의 주가 하락을 고려한 결정”이라며 “라스 프루에르가드 요르겐센 CEO가 8년 만에 물러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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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는 지난주 주력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의 1분기 매출이 예상보다 저조했다고 밝혔다. 또 미국 내 복합제 시장과의 경쟁 심화로 인해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16~24%에서 13~21%로 낮췄다.
노보 노디스크는 비만 주사제 제바운드를 만드는 미국 라이벌 일라이 릴리와도 경쟁하고 있다. 지난달 일라이 릴리가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의 성공적인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한 후 노보 노디스크의 주가는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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