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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급상승 모바일 앱은 1위가 SK텔레콤의 T월드가 차지했다. 해킹사고로 유심보호서비스 등을 받으려는 이용자들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T월드는 지난달 사용자수 689만명이 증가했다.
4월 급상승 모바일 앱 2위는 오픈AI의 챗GPT가 차지했다. ‘지브리풍 프로필 사진’ 열풍이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사용자수는 563만명이 늘었다.
4월 급상승 모바일 앱 3위는 네이버가 별도로 분리한 쇼핑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차지했다. 174만명의 사용자수 증가를 기록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인공지능(AI) 추천 기능이 적용돼 개인화 경험이 확대하며 관련 거래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AI 추천 및 탐색 영역을 통한 거래 비중이 기존 네이버 앱 대비 20%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쇼핑 카테고리에서 신규설치 순위 1위에도 등극했다. 지난달 239건의 신규설치를 기록했다. 2위는 120건의 신규설치를 유치한 테무, 3위는 롯데마트 제타(신규설치 82건)가 기록했다. 당근, 쿠팡, 알리익스프레스, 우리동네GS, 다이소몰, 폴센트, 번개장터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리포트 전문은 아이지에이웍스 마케팅클라우드 및 모바일인덱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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