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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위버스마인드 대표는 “이번 산불 피해로 한순간에 삶과 학습 터전을 잃은 모든 주민과 학생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를 입은 학생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습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고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이들이 공평하고 즐겁게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기업의 목표인 만큼 앞으로도 부득이한 상황으로 학업을 멈추게 되는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위버스마인드는 지난 2009년 창립 이후 초등학교, 다문화가정, 어린이공부방, 대안학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재단, 베트남 구순구개열 환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아이티, 일본, 튀르기예 지진 등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도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위버스마인드는 학습 브랜드 ‘뇌새김’, 스마트 학습지 ‘더위크’, 인공지능(AI) 회화 서비스 ‘톡이즈’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지난해 5월에는 베트남 호찌민과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이후 글로벌 학습 브랜드 ’브레인키’를 출시하며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영어 브랜드 ‘스피킹맥스’와 ‘맥스AI’로 잘 알려진 위버스브레인, 전기자전거 브랜드 ‘비아지오’를 운영하는 더블유케어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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