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산모와 사산된 태아에서 코로나19 양성이 확인됐다.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방대본에 따르면 산모의 임신주수는 24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받지 않았다. 지난 18일 산모가 양성 판정을 받은 후 4일 만인 22일 태아가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에서 19세 이하 소아·청소년이 코로나19로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니 무대의상 72시간 완판…K팝을 수익 공식으로 바꾼 기업

유럽 선제 확장 나서는 도프, 내년 매출 두배 증가 예고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