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비아트론(141000)은 중국 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Semiconductor Display Technology Co., Ltd.와 52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8.9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 28일부터 오는 5월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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