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제가 살게요"…중고거래서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사촌 형제
구독
강지수 기자
I
2023.03.15 23:29:25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강지수 기자] 온라인 중고거래 장터를 통해 거래를 제안하는 수법으로 고가의 물품을 훔쳐 달아난 사촌 형제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영암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A(20)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일과 지난달 25일 영암군 삼호읍 거리에서 각각 중고거래 장터 ‘당근마켓’의 판매자로부터 총 600만원 상당의 순금 팔찌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도주 경로를 추적해 이들을 차례로 검거했다.
A씨 등은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가 필요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발각되지 않은 범죄와 장물 처분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주요 뉴스
삼전닉스 덕에 1300억 벌었다…웨딩홀·골프장 회사의 대반전
홍해 우회 유조선 여수 입항…호르무즈 봉쇄 후 첫 사례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
죽으려 했는데 왜 여고생 살해 묻자...모습 드러낸 '24세 장ㅇㅇ'
'혼인경력·종교·직장' 강제 공개 당했다…듀오 회원들 결국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