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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 참여 대상은 제주 서귀포향토오일시장, 대구 와룡시장, 서울 용산용문시장은 3곳이다.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은 특등품의 제주 특산품을 다수 보유한 대형 시장으로 제주의 향취를 담은 선물세트 3종을 배민 앱을 통해 판매 중이다.
대구 와룡시장은 치킨의 본고장이라는 지역 특성을 활용한 닭칼국수 등 밀키트 8종을 이날부터 배민 앱을 통해 판매한다. 용산용문시장은 대학가 유명 맥주축제인 용금맥축제를 연계한 안주 밀키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치형 동반위 운영처장은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은 지역사회 단위의 협업사업들을 하나하나 쌓아 올리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동반위는 앞으로도 대기업의 자원과 전통시장만의 고유색채를 결합한 지역특화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동반성장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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