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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I(Business Survey Index)는 100을 기준으로 100 초과 시 경기 호전, 100 미만은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9월 체감지수는 모든 권역에서 상승했다. 특히 제주권(88.9p, +20.8p), 강원권(85.7p, +14.3p), 전라권(80.6p, +13.7p) 순으로 상승 폭이 컸다.
10월 전망지수는 수도권(87.8p, +1.1p)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했다. 제주권(77.8p, △13.9p), 강원권(78.6p, △13.2p), 충청권(80.1p, △7.1p) 순으로 하락 폭이 컸다.
업종별로는 9월 체감지수가 전 업종에서 일제히 개선됐다. 기타업(86.3p, +21.0p), 도소매업(83.3p, +12.9p), 서비스업(83.8p, +10.4p) 순으로 상승 폭이 컸다.
10월 전망지수는 서비스업(84.7p, +5.4p) 만 상승했고, 도소매업(79.6p, △15.3p), 제조업(81.8p, △7.5p), 건설업(76.3p, △2.7p)은 하락했다. 기타업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장애 정도별로는 9월 체감지수가 경증 장애기업 80.5p(+10.7p), 중증 장애기업 78.7p(+5.4p) 로 모두 상승했다.
10월 전망지수는 경증(82.6p, △3.2p)·중증(77.0p, △9.4p) 모두 하락 전환했다.
센터는 이번 체감지수 상승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정부정책과 명절 수요 증가 등 단기 경기 부양 요인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전망지수 하락은 내수 부진 지속, 환율 변동, 대미 무역 불확실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박마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은 “장애인기업이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며 “정책금융, 판로, 디지털 전환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