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전세 공포` 전세반환보증보험이 뭐에요?

김민화 기자I 2019.02.12 13:11:57

[경제용어] 전세금반환보증보험

[이데일리 김민화 기자] 깡통전세 우려가 서울·수도권까지 확산됐다고 하는데 우리집 전셋값은 제때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전문가들은 집값 하락과 금리 인상 그리고 아파트 입주 물량 증가로 전세시장 약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깡통전세·역전세난에 대비하려면 전세금반환보증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하는데요 `전세금반환보증보험`이 뭔가요?

`전세금반환보증보험`은 전세계약이 끝났는데도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집주인 대신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우선 돌려주는 금융상품입니다.

현재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SGI서울보증에서 각각 전세금 반환보증보험, 전세금보장신용보험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두 곳 모두 보험에 가입한 보증금 전액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 관련 기사 ☞ 전셋값 2년새 1억원 ‘뚝’…수도권 덮친 깡통전세 공포 / 불안한 역전세난‥전세보증금 제때 받으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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