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가시나들' 제28회 플로리다영화제 초청

박미애 기자I 2019.03.14 16:21:3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이 제28회 플로리다영화제의 뮤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칠곡 가시나들’(감독 김재환)은 오는 4월12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제28회 플로리다영화제의 뮤직 섹션 초청을 받았다. 영화는 국제 장편 영화 관객상을 두고 경합을 펼친다. 플로리다영화제는 영화제 기간 180편 이상의 영화가 상영되며 35개국의 2만3000명 이상의 게스트들이 초대되는 대규모 영화제로 알려져 있다.



‘칠곡 가시나들’은 인생 팔십 줄에 한글과 사랑에 빠진 칠곡군의 일곱 할머니들 이야기로 CGV와 메가박스의 스크린 편성에 반발, 보이콧에도 13일까지 3만6000명의 관객을 모으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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