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아내 김수미는 누구?…#CEO #SNS셀럽 #高스펙 #눈부신 미모

김민정 기자I 2019.01.10 11:06:25
(사진=김수미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래퍼 개코 부인 김수미 씨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개코가 출연해 아내 김수미가 자신보다 더 인기스타라고 전했다. 이어 혼전임신으로 장인어른에게 혼났던 사연 등도 거침없이 공개하며 방송 내내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 이후 개코와 함께 김수미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또 한 번 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83년생인 김수미는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개코와는 소개팅을 통해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2011년 개코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결혼 후 전업주부로 지낸 김수미는 2017년 뷰티브랜드 유이라를 론칭, 빠른 속도로 사세를 확장시키고 있는 사업가다.

유이라는 SNS를 기반으로 입소문을 타며 최근 오프라인 드럭스토어 랄라블라를 론칭하는 등 성과를 이뤘다.

김수미는 SNS 셀럽으로도 유명하다. 40만 명에 가까운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SNS를 통해 화장법과 스타일링 방법 등을 공유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수미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에서 장윤주, 김도연, 문가비와 함께 진행자로 나서기도 했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해 6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결혼 후 동안 외모 때문에 다른 남성에게 대시를 받았던 경험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이 테이블에 앉아 있고 제가 화장실에 갔다 오는데 어떤 남자분이 와서 연락처를 묻더라”며 “당시 임신 중이라 제 배가 나와 있던 상황이었는데 너무 당황해서 배를 가렸고, 그 남성은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가더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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