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안, 성추행 혐의.. 그는 누구? '하정우 아역, 21세 신예 배우'

정시내 기자I 2019.01.10 10:03:56
정유안 성추행 혐의. 사진=영화 ‘신과함께2’ 스틸컷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성추행 혐의에 휩싸인 정유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유안은 1999년생으로 올해 21세가 됐다. 그는 지난 2015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정유안은 드라마 ‘운빨 로맨스’, ‘굿 와이프’, ‘초인 가족 017’, ‘이리와 안아줘’, 영화 ‘밀정’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신과 함께 -인과 연(신과 함께2)’에서 어린 강림(하정우 분) 역으로 분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2018년 한 해 루키로 손꼽혔다. 최근엔 ‘창궐’에서 돌개 역으로 변신, 현빈과 호흡을 맞춰 주목받았다.

정유안 성추행 혐의 경찰 조사.
10일 한 매체는 “정유안이 최근 한 술자리에서 만난 여인으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신고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정유안이 술에 취해 무리한 요구를 해 피해자 여성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유안은 출연 예정이었던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정유안은 성추행 논란 후 공개 계정이었던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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